hqdefault.jpg

nicholascarman1-958.jpg

 

다행히 MTB용 타이어 중에는 빙판길도 문제없이 달릴 수 있는 스파이크 타이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안전 문제로 불법(?)인데다 부담스러운 가격 때문에 직접 나사못으로 DIY를 하는 마니아들도 적지 않은데용.


그 틈세를 노려 DIY용 스터드(징)도 시중에 나와있으니 참고해보세요. 

제 생각엔 이것도 원딸러 투딸러도 아니니...

무작정 사긴 힘들 듯 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