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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일이있어서 신풍역까지 갔다 왔는 데 넘 손시렵고 많이 춥더라고요...

작은 아이 깨워 아침 먹이고 잠깐 누웠는 데....푹 잤네요 ㅎ

부랴 부랴 나와 출근 했습니다. 다행히 해가 나니 자출하기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