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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마실 다녀왔는데..숨이 턱턱~

 

그늘은 그나마 시원한데 해만 보면...땀이 줄줄 나네요~

 

한남동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로드타시는분들 남산쪽으로 많이 올라가시더군요~~

 

전 앞으로 해지면 야간라이딩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