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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수색산에서 파울을 해먹었던 M770  XT허브 프리휠과 몇달전 한강변에서 버디가 부서졌던

프리휠 M785 (http://cafe.daum.net/WMTB/SKHk/204) 2개를, 샵을 하는 지기를 통해 A/S 보내며

 

여분 부품으로 쓰기 위한 것이니 프리휠 수리후 허브에 조립하지 말고 그냥 달라고 메모하여 보냈더니

시마노 제품 수입, 판매 및 A/S를 담당하는 나눅스에서 프리휠 새것 두개를 무상으로 보내왔더군요.

 

보증기한 내는 아예 신품으로 교체해주는 대단한 A/S, 감사할 따름입니다. 

요즘 자전거쪽 A/S가 상당히 막강해졌음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