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에 읽은 박상률시인의 ' 택배 상자 속의 어머니'
안젤라2020.05.09 07:37조회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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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young2020.05.09 11:49가슴이 벅차오르네요 .
오늘따라 엄마가 너무 보고싶네요.
이제 나도 나이가 들어가나보다....
착한동생2020.05.09 11:53잘봤어요
안젤라2020.05.10 06:44어머니의 사랑은 푸른 하늘, 푸른 바다 그 보다도 더 높고 더 넓다 하잖아요.
안젤라2020.05.10 06:45감사합니다.
말보로맨2020.05.10 08:21... 효도 ... 생각만 하늘 만큼하다가 ... 돌아가버리시고 안계시게되면 결국 후회만 ... 후회한다고 하면서 내심 자기 위안하면서 사는것은 아닐까요 ...
무조건 ~ 모시고 나가서 ~ 맛난것 사드리고 왔습니다
향이엄마2020.05.10 09:46보고갑니다.
안젤라2020.05.11 06:28정말 잘 하셨네요. 저는 금년 어버이날 가슴아프게 지냈습니다. 코로나19때문에 면회가 안된다고 해서...
안젤라2020.05.11 06:28감사합니다
minsunam2020.05.11 08:19잘 읽고 갑니다. 시는 잘 안읽게 되는데, 오랜만에 보게 되네요.
posoo2020.05.11 08:38어버이날 구순이 넘으신 어머님께서 좋아하시는 음식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모시고 나갈 생각으로 갔다가 날씨도 흐리고 몸도 개운하지 못하다고 다음에 먹자고 하시길래 아직까지 ... 조만간 빨리 사드려야 겠습니다~~^^
안젤라2020.05.12 07:23감사합니다.
안젤라2020.05.12 07:25살아계실때 열심히 효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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