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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대교, 초광파 네이다


개발후 설치에만 무려 12년이 걸린

우주방위대 지구수비용 네이다입니다.


전에는 5광년 거리의 외계우주선을 감지했었는데

이 네이다가 설치되면, 11광년 거리의 외계우주선을

감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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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방위대 지구수비대원


오만방자포 점검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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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대교, 오만방자포


저 둥그런 아치에서 오만가지 방자를 발사하여

적의를 가진 외계우주선의 초막강 실드를 무력화 시켜서


지구인들의 쪼게마난 탄두미사일이나 순항미사일등으로

나쁜 외계우주선을 와작 낼 수 있게 해줍니다.


10광년 거리에 현재 우주에서 개발된 초막강 실드를 구성해 놓고

그에 곧 오만방자포를 발사할 것입니다.


이 테스트 점검을 위해

지구인들이 놀라지 않게 하기위해 구름으로 위장한

우주방위대 전략전술함이 잠시 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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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 대교 오만방자포 옆 치현산, 개화산


지구인들의 오만가지 방자를 모아 비축해두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