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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마지막 영화 혼자 조용히 보고 왔습니다.
영화 전개가 기존의 한국영화와 달리 박진감있고,
쫄깃하게 진행되네요.
계속 마무리가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고요.
결말도 명쾌하게 끝이 나서 여운이나 그런거 없이
깔끔합니다.

나오는 연기자들의 연기 정말 끝내 주고요.
몰입이 굉장했습니다.

8천원 하나도 아깝지 않게 재미나게 보고 왔어요..^^

(위 내용은 지극이 제 주간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