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km를 반나절 즉, 6시간에 주파한다는 것은 수학적으로는 평속 42
쉬는시간 30분 정도 잡고 감속 및 가속구간 등등 포함하면 기본 55 정도로 달려야 한 다는 것인데,
.
전기모터가 도와준다면 가능하겠습니다만,
전기자전거로 자전거도로를 이리 달려야 한다면 개인적 기록으로만 끝내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요즘 로드 자전거들이 가볍고 빨라지며 온갖 개성의 사람들이 잔차로로 몰리다보니
적법 라이딩을 주장하며 온라인상 도끼눈 뜨고 설치는 뜨네기 라이더들 또한 상당히 많아져서 그렇습니다.


















프로 사이클 선수에게도 250Km를 반나절만에 달리는 것은 매우 힘듭니다. 팻바이크로는 더 힘들겠지만 그렇기에 도전이겠지요. 그 도전정신을 응원합니다!































다시 보니 ~ 새롭습니다 ~ ^^ 또 ~ 가보고 싶어지네요 ~ ㅎ
좋은 코스입니다 ~ ㅎ ... 헛 ... 골드님 ~ ^^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