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미시령,
한계령을 넘어서
동해안까지 여행
한 번 갈까요?
차량이 없는 펑 뚫린 도로에서 자전거만
오롯이
달리는 모습이
평화로워 보입니다.
도로에서는 항상 자동차가 신경쓰이는데
말이죠..
눈에 많이 익은 길이죠?
여행 한 번 떠나야겠어요. ^^
미시령, 한계령 넘어서 동해바다 구경하기
관리자2017.09.03 10:17조회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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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mutter98742017.09.05 23:41덕분에 즐거웠슈^^감사합니다
리바이버2017.09.06 06:43엄청난 체력이십니다.
minsunam2017.09.06 08:06정말 즐거워 보이는 군요.. 하늘색 져지 입은 여성분만...ㅋㄷ
싱글고2017.09.06 08:47짱짱 멋있습니다!
안젤라2017.09.06 09:072년 전 미시령 넘을 때를 생각나게 하는 군요...
트리니티2017.09.06 10:08여자 였군요 긴가 민가 했네요 ㅎㅎ
저분에겐 죄송 ^^
하늘을나는자전거2017.09.06 11:08오랜만에 미싱령 어필 보네요..^^
과천~속초 생각이 납니다..ㅎㅎㅎ
정이유니2017.09.06 13:20시원한 영상 잘 봤습니다.^^
골드2017.09.06 14:10션한 청춘들의 션한 라딩~~ ^O^
자전거천국2017.09.06 14:56옛날생각 나네요^^
낙엽소리2017.09.06 22:47대단하시네요~^^
analog2017.09.06 23:17한번씩은 이렇게 공기맑은 곳에서 100km~200km씩 달려줘야 하는데 먹고 사는게 바쁘다보니.....
착한동생2017.09.07 17:25멋지십니다
리치2017.11.23 15:11정말 시원하고도 즐거운 라이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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