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용.PNG

 

곧 마흔, 자전거를 타고 시간 변경선에 서다 

마흔 직전의 평범한 회사원이 자전거 한 대로 홀로 LA에서 뉴욕까지 50여일간 5130킬로미터를 달리며 길 위에서 얻은 경험과 시행착오 끝에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발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