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급은 다른 이탈리아 브랜드와 비교하더라도 많이 비싼 편이다. 2013년 기준으로 알루미늄 티아그라급 로드가 한국에 수입되는 모델 중 유일하게 200만원대를 넘나드는 정도이다.

이 비싼 가격의 요인은 프레임이 특수한 기술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페라리 브랜드의 자전거를 디자인해서 제작한 회사 이기도 하다. 비앙키와 마찬가지로 이탈리아에 전통있는 유수한 공방이다. 한국의 경륜선수들이 로드바이크로 이 브랜드를 많이 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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