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브랜드답게 한국인의 체형에 맞춰진 지오메트리를 가지고 있으며, 가격대 성능비가 매우 좋기 때문에, 가격대 성능비를 많이 따지고 브랜드를 별로 따지지 않는 사람들에게 선호되는 편이다.

 

MTB, 로드 가리지 않고 다양한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하드테일 MTB만 하더라도 소재 종류별로 만들며, 올마운틴 MTB도 만들고, 로드도 종류별로 구비하고 있고, 시마노와 콜라보레이션을 해서 한국 최초로 11단 알피네 구동계를 장착한 파이오니어까지 만들고 있다.

 

모든 자전거를 '맞춤형 자전거'라는 회사 카피처럼 완성차라도 부품조합을 주문사양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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