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 경 어느 누군가 자전거를 나무 옆에 두고
어떤 급한 사정에 의해 멀리 더났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 나무가 100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자전거의 중간을 움켜잡고 큰 거목으로 자라 났습니다.
아마도 1차 세계대전의 발발했던 시기가 아닌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앞 바퀴는 손으로 돌려도 아직도 잘 굴러간답니다. ^^
음악과 함께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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