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 알고 계시겠지만, 기사를 작성하는데 있어서의 기본중의 기본인 것이라 다시 언급해봅니다.
언제 어디서 누가 왜 무엇을 어떻게 (When Where Who Why What How)
여기에 필요시 각 단위별 형용사를 추가 시켜서 문장을 여러 형태로 치장
할 수 있을 것이나 기본적으로 전해야 하는 내용은 꼭 있어야 할 것입니다.
When : 2015년 1월2일
Where : 서울 산골에서
Who : 골드가
Why : 기사작성의 기본기를 점검하고저
What : 육하원칙의 글을
How : 인터넷에 접속하여 올렸습니다.
이문장에 시기적으로 적절한 표현을 곁들이게되면
갑자기 차가와진 2015년 1월2일
북한산,안산, 백련산,인왕산등 4개 산에 둘러싸인 서울 산골에서
쓸데없이 아는 것만 많은 소갈머리 휑한 골드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기사작성에 있어서의 기본기를 주제넘게 점검하고저
이제는 잘 돌아가지도 않은 소갈머리 굴려가며 육하원칙의 글을
인터넷에 접속하여 구역꾸역 올렸습니다.
이렇게 되는데, 사실보도에 있어서는 기자의 개인적 감정이 들어가게 되는 이런 추가적 표현은 빼는 것이
좋으며 단문장으로 짧고 빠르게 표현하는 것이 뉴스전달에 있어서는 제일 효율적이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