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당신을 응원합니다!아버지와 아들관리자2024.05.08 15:01조회 58 아버지와 아들 96세 아버지63세 아들아들이 아프다.2주마다 피검사를 받는다.암 때문이다. 우리도 눈가에 이슬이 맺힌다. 로그인 후 추천/비추천할 수 있습니다.URL 복사댓글 4안젤라2024.05.08 20:32부모님의 사랑! 눈물이 남니다향이엄마2024.05.08 22:37찡하네요.르네2024.05.08 23:29그러게요~건강챙기는게 서로 효~~^^posoo2024.05.09 14:16우리나라에도 분명 이런 아버지가 많이 있을겁니다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