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가 된 이웃
며칠 전 라디오 사연이다.
평소에 돈이 없어, 자동차 휘발유를
5천 원, 1만 원어치씩만 넣고 다닌다 했다.
어느 날, 평소와 달리 먼 거리를 운전해야
했는데, 자동차가 멈출까 봐 조마조마했단다.
그런데 자동차가 멈출 무렵에 천사를 만났다 했다.
아래 영상은 미국판 천사 이야기다.
요즘, 괴물 같은 이웃들 사건사고가 많지만,
천사 이웃이 더 많은 것 같다.
우리 주변의 천사들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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