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jpg


         0.034초 역전 최민정

3,000미터 계주 3위 유지 중 마지막 네 바퀴를
남겨놓고 선수 간 부딪힘으로 뒤처져 메달권
진입 불가능한 상황 직면.

마지막 주자 최민정!

결승 전 두 바퀴를 남겨놓고 아웃 코스 역주하여
선두 두 명의 선수를 제치고 0.034초로 결승선 통과.

포기할 수밖에 없는 불가능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 한 모습을 응원하며,
우리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