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과
미세먼지, 황사로
자전거를 타지 못할 경우
실내에서 평로라에서
운동을 대신합니다.
그런데 평로라에
두 개의 바퀴를 올려놓고 타는 것이
일반 도로위에서
타는 것과 전혀 다른 이유는
바로 균형을
잡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설사 일단 균형을 잘 잡아도 자칫 방심하면
바로 옆으로
튕겨져 나가 넘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평롤라위에서 두 손놓고 컵 라면을 먹는 고수가 있습니다.
라면 맛을 잘 느낄지 모르겠습니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감상 한 번 하시죠. ^^
픽시타고 평로라위에서 라면 먹기 ^^
관리자2017.11.15 01:13조회 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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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싱글고2017.11.15 08:48그래도 뜨거운 국물보다 좀 식혀서 도전하시길..
향이엄마2017.11.15 09:49보고갑니다.ㅎ
mutter98742017.11.15 09:54멋지네요^
트리니티2017.11.15 10:44재야의 고수들이 하나 둘 명함을 내미는군요 ㅎ ^^
하늘을나는자전거2017.11.15 11:06균형감각이 좋으네요..짝짝짝!
그런데 단무지는 빠졌네요..ㅎㅎㅎ
골드2017.11.15 12:46로드타는 분들 대부분 저리 하지 않나요? 롤러방 대부분 저것부터 연습하던데..
중심잡힌 자세와 고른 패달토크 패달링이 있어야 가능한 것...
카본킴2017.11.15 15:18난 한번 시도했다가 겁나서 포기 했는데요...롤 라 타는 것도..ㅎㅎ
young2017.11.15 18:12힘든거구나 ㅎㅎ
착한동생2017.11.15 19:00안넘어가네요
rjqnrdl2017.11.16 00:09저는 모험정신이 없어서 그런가.
저런 모습 보면, 무모하다는 생각밖에는...
'배가 부르니 별 걸 다하는구나' <-- 요런 생각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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