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자전거뉴스글쓰기도로 위의 위험한 사람들PineTree2013.07.10 11:50조회 6506 9일 오후 창원시 의창구 충혼탑 사거리에서 시민이 휴대폰으로 통화하면서 무단횡단 하고 있다. 학생은 양팔을 벌린 채 차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전강용 기자/ 출처/경남신문로그인 후 추천/비추천할 수 있습니다.URL 복사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