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사라지는 의문의 다리
이대로 두어도 괞찮을까요?
밤이 되면 사라지는 의문의 다리
이대로 두어도 괞찮을까요?




공무원들은 뭐하라고 있는 공무원들인지...
도통 모르겠다니까요.

탄천 광평교 옆에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 다리, 설치 된지 십년 조금 넘은 곳으로, 오래전 당시 소위 대세였다는
서울시장 이었던 오시장꼐서 자전거도로 개설을 독려하며 한참 자전거도로 개설이 유행일때
국내 최초로 탄천쪽에 자전거 전용도로가 개설되면서
송파쪽 올림픽패밀리타운 아파트 단지 주민들의 요구로 송파구청이 설치한 자전거 전용도로 다리입니다.
이후 탄천 자전거전용도로는 한 찌질하고 우매한 사건으로 인하여 자전거 전용도로 지정이 바로 취소되었고
강남구와 송파구 경계선 상에 있는 이 세월교 다리는 서로 관리 책임을 미루다가 예산이 풍부한 강남구로 넘어간 모양입니다.
그러면서 안내판에는 여전히 송파구로 되어 있으니 민원이 송파구청쪽으로만 갈수 밖에..
현재 이 다리 유지보수 관할은 강남구청으로 되어 있다 하지만 지네들 담당 아니라고
시민들이 다치거나 말거나 오리발 내미는 송파구청 담당자도 그 책임을 일부 져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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