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교수가 책을 기증받아 노숙자를 위한 도서관을 열었다고 합니다.


자전거에 책을 싫고 노숙자에게 책을 빌려주는 건데요.


모든 사람이 책을 읽을 권리를 주기 위한 그녀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mark.png


출처 : tvchosun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