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요즘 고가의 수입 자전거 중고 거래가 활발한데요, 그런데 업체들이 무상 수리 기간이 남았는데도 중고 거래 시엔 AS를 거부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채희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출처 : SBS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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