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타고 일부러 차량에 부딪히는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챙겨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자전거 충돌 사고를 내고 보험금 수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46살 노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