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SNS에 시가 1,200만 원에 달하는 자전거를 도난당했다는 글이 올라와서 화제가 됐는데요.

일이 커지자 자전거를 훔쳐간 고등학생이 결국 원래 자리에 자전거를 되돌려놨습니다.

 

이처럼 고가의 자전거 보급이 늘면서 절도 건수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