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에 가면 자전거 타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자전거를 타다가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는 점입니다.
이 음주자전거는 몇년 전 부터 계속 우려의 문제로 야기되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고쳐지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강공원에 가면 자전거 타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자전거를 타다가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는 점입니다.
이 음주자전거는 몇년 전 부터 계속 우려의 문제로 야기되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고쳐지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자전거는 29년 전부터 법률상 차로 정의 되어 있었는데 자전거가 차라는 것이 알려진 것은 몇년되지 않았지요.
그렇게 차라는 것이 알려지는 것은 좋은데.. 차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전거가 차라하니 기본단위 몇톤, 그 충격량이 자전거 대비 100배 이상되어
사람들을 크게 해칠수 있는 자동차인 것으로 오인하는것 같습니다.
자전거는 두바퀴가 있긴 하지만 보행자에 가까운 차이며 기본단위가 톤단위 중량으로 사람 뼈를 쉽게
바스러트릴 수 있는 자동차와 비교 대상은 결코 아닐 것이며 보행자가 뛰어도 자전거 속도는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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