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고급 자전거만 골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22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이 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동구 일대 주택과 아파트에서 고급자전거의 잠금장치를 절단기로 끊는 수법으로 13차례에 걸쳐 자전거 15대, 80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