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낮 12시 40분쯤 인천 십정동 야산에 있는 전기자전거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안에 있던 전기자전거 150대가 타 1억 3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