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함께한 남춘천여행
그 두번째 이야기 :-)
남춘천역 내리자 마자 닭갈비와 막국수를 흡입하고
바로 자전거 대여소로 갔어요!
길을따라 쭉 내려가면 있다는 써미의 말에 한참을 ..
정말 한참을.....
이런저런 수다를 떨며 걷고 또 걸었지만
막상 도착해보니 자전거 대여소 라고 말하기 너무 애매했던 곳ㅠ_ㅠ 인거예요.
다시 인터넷써핑으로 알아보니 우리가 내렸던 바로 그 역근처에
완소 자전거들을 대여준는곳이 바로 있었지 뭐예요.
그래도 여기저기를 걸으며 따뜻했던 가을을 만끽할 수 있어서 좋긴했어요ㅋ
저 위에 사진으로 보이는 이곳!
우리가 이리저리 방황만 하지 않았더라도 예쁜 바구니 달린 자전거도 빌릴수 있었을텐데ㅠ_ㅠ
만약 남춘천으로 자전거 여행 가시는 분들은 정말 오전 10시 전에는 꼭 도착을 하셔야 할거예요!
그래야 예쁜자전거를 획득 하실수 있답니다 :-)
자전거 대여소에서 주신 지도!
여기 아저씨께서 자전거 여행코스에 대해 정말 친절하고 세심하게
안내 해주셔서 아무런 정보 없이도 잘 다녀올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