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코너링에
숨겨진 과학
자전거가 방향을
바꿔야 하는 코너 부분에서 사고가 많이 납니다.
직진하던 자전거의
바뀌에는 숨겨진 과학의 법칙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전거가 회전을
할 때,
타이어와 땅 사이의 마찰력 때문에 구심력이 생기는데 핸들이 꺽인 자전거는 꺽인 방향으로 힘이 생겨서 결국 자전거와 몸은 서로
분리가 되어 넘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관성에 의해서
몸을 안쪽으로
기우려야 하는데
너무 기울면
안쪽으로 미끄러져
넘어지고
덜 기울면
바깥쪽으로 넘어집니다.
그래서 잘 돌아야 합니다.
자전거 주행 중 직진코스에서 넘어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대부분 코너링
중 사고가
많이 납니다.
제일 안전한 방법은 코너에서 속도를 줄이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
이때 몸에 생긴 직진방향의 관성때문에 몸은 계속해서 직진으로
가는 힘이 생기고
자전거 코너링 기술
관리자2017.11.11 00:58조회 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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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싱글고2017.11.11 08:23린인, 린위드, 린아웃
QQQQ2017.11.11 09:00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트리니티2017.11.11 09:18침대만 과학인줄 알았는데 자전거도는 완전 과학인네요 ㅎㅎ^^
0과12017.11.11 09:45무서워서 ㅠ
mutter98742017.11.11 10:40코너에서의 실력이 곧 !
골드2017.11.11 12:46원심과 구심이 작용하지 않는 상태의 제자리 회전도 있는데.... ^*^
young2017.11.11 16:06천천히 타는제 제일이군요 ㅎㅎ
카본킴2017.11.11 19:28과속 코너링으로 도로 가드레일 넘어가는 사고 기억나요. 조심 안전 라이딩 다짐합니다.
향이엄마2017.11.11 21:42보고 갑니다
르네2017.11.11 23:09자전거안전 역시
속도가 중요하네요~^^
착한동생2017.11.12 09:39잘봤어요
근효짱2018.04.22 14:52후아 영상 겁나요
잔차르크2018.05.01 19:30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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