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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보조 페달을 처음으로 탈착하고 타는 두발 자전거...


어린 마음에 보조 바퀴가 없어 넘어지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


원래 자전거는 다 이렇게 타는 거 란다..^^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두발 자전거를 언제 부터 배우셨나요?


어릴적 두발 자전거를 연습하던 때가 기억이 나나요?^^


필자의 경우 무서운 마음에 눈을 가리고, 언덕에서 내려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위험했던 행동이었는데 말이죠..~ㅎㅎ mark.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