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밀라노-토리노 싸이클
경주 하이라이트
총 거리 186km 의
마지막 구간이 언덕입니다.
자전거 여행의 말미에
나타나는 길고 긴 ~ 언덕은
곤욕이지요?
그런데 선수들은 이
구간에서 승부를 내는
군요.
1등
선수의 기록이 4시간 24분 52초
입니다.
평균 속도 44km 로
달렸습니다.
선수급 아마츄어의 평속은 38k 정도로
아는데 맞나요?
싸이클의 매력은 역시
펄펄 끓는 엔진에서
나오는
일정한 속도의 파워인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