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생소한 느낌의 이름이죠.
쉽게 표현하면
'어깨걸이(Bib)가 있는 쫄쫄이 잔차복'인데
라이딩 중 이것 저것 주렁 주렁 짐(cargo)을
보관할 수 있는 주머니가 많은 바지(shorts) 입니다.
카고 빕 숏 ( Cargo Bib Shorts)을 소개하는
라파(Rapha)의 광고인데, 자전거 여행을
대리만족할 수있는 영상입니다.
이런 영상을 보면, 바로 밖으로 뛰어나가 자전거 타고 싶지요?
짐싸서 해외로 날라가고 싶고요.. ^^




























라파라 패스...
천조각 몇 조각 안될 것 같은데 드럽게 비쌉니다.
아마도 저 빕숏도 최소 30만원 이상은 줘야 하겠죠.
ㅋ~ 차보다 비싼 범퍼 꼴.
추가) 라파 홈피에 가니 정가 ₩320,000원이네요. 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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