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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어느토요일

by 막쉰 posted Dec 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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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장대장님과 양 부대장님을 비롯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수고해 주셨습니다.

전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 ㅋ01.jpg

 

↑오늘의 활동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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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앞에 자전거족 들이  얌전하게 내려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이뽀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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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신호와 더불어  자전거를 끌고 안전하게 건너는 님들..





04.jpg

바로 지속적으로 계도해온 결과입니다.




05.jpg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는 대원님들..





0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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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장님의 옷차림만 봐도 날씨가 제법쌀쌀하다는걸 짐작 하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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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 없으면서 칼있쓰마(카리스마) 있는것처럼.. 





09.jpg

이연옥 부대장님




10.jpg 저 자전거의 적십자와 깃발만 보구도 먼저 손흔들며 수고하십니다를 외치는 한강파잔차족이 많아졌습니다.

(이럴때면 자부심과 보람을 느낍니다.)




11.jpg

헬멧쓰기를 부드럽게 권유하는 이연옥 부대장님




12.jpg

한강지도를 나누어주며...홍보와 계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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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분투 교통정리하시는 대장님




14.jpg

우리의 봉사와 희생이 이런 질서를 낳았습니다... 뿌~~듯...








어때요 자전차를 이쁘게 끌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저분들이 이쁘지 않나요..?





우리 모두의 헌신적인 노력의 산물입니다.




활동을 마치고 단체사진 한컷





이날 카렌다를 지원해준 자전거관련 전문포털사이트  "자전거와사람들" 에서 우리의 활동을 홍보해 주겠다고 하여

우리의 활동이 대외에 알려지는 계기가 될것같습니다.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 으로 홍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잠원센타 누에왕초로 계시는 김인한 대원님의  간단한 음료와 이연옥부대장님표 빈대떡으로 허기를 메웠습니다.



건배~~~ 부어라 마셔라....??? 근데 무었으로건배 했나요..? 쥬스로 건배해도 기분 짱입니다.

알콜은 귀가후 드셔요....ㅎ








이렇게 12월에 어느날이 저물어 갑니다.


추운날씨에도 수고해주신 대원 여러분....

감사 드립니다..


3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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