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만 년 만에 일광산 테마임도

by 근효짱 posted May 27,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겨우내 일만 하다가 자주 가던 일광산 테마임도도 못 가보고 말까 걱정시러워서
오늘은 기필코 자출 하여 결국 퇴근을 일광산을 넘기로 했습니다.
총거리 35km 고도차 350m로 쉽지 않은 거리이지만 살방살방 퇴라 돌입합니다.
먼저 정관 시내를 통과하여 곰내재로 오르는 업힐 덥지만 아직은 할만하고요
본격적으로 생태터널 지나면 업힐 시작 초입입니다.


지도를 보면 24킬로 정도의 싱글이라 하는데 막상 타보면 근 30킬로 되는 것 같습니다.
암튼 출발하는데요 역시 자전거는 이시기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입구에는 공사차량이 두어 대 보여서 살 걱정을 했는데 첫 휴게소 지나자 차던 봉이 그대로이고 너무 즐겁게 라이딩을 했고 라이더가 안 보이시더군요 날머리까지 딱 한 분 보았습니다.



테마임도는 항상 신경 써서 이렇게 간이 정자가 2킬로마다 1개소가 있는 것 같았는데요

여름에 여기서 1박해도 좋을 것 같더군요



몇 년 전부터 공사하던 골프장이 개장했군요 ㅠㅠ

하지만 임도 길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본격적인 기장 mtb 코스에 접어들었는데요 요즘 라이더가 거의 안 보이시니 관리도 엉망이고
노면도 그렇고 아쉬웠습니다.

참 예전에 여기 자주 갔었는데요....





테마임도 타고 그대로 기장 송정을 넘어서 달맞이로 오르고 즐겁게 퇴근 완료했습니다.

자주 가고 관심도 가져야겠습니다.




?Who's 근효짱

profile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