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자전거세계여행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Salzburg |작성자 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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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세계 여행을 하고 다니시며, 수많은 나라를 두바퀴로 정복하신 네이버 블로거 '재욱'님의 세계여행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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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욱님의 세계 여행나라 중 '이란~유럽' 까지의 여행기를 일부 연재해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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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욱 님의 '[오스트리아] 재욱님의 세계자전거 여행기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Salzburg' START!!
자전거 세계여행 오스트리아 린츠 - 잘츠부르크
Linz - Salzburg
한 일주일 정도 체코를 둘러보고 나왔다.
다시 유로를 쓰니까 마음이 편하다, 환전 하랴 ATM에서 돈뽑으랴..
유럽은 조금 큰 시골마을만 가면 저런다. ㅎㅎ
내리막인줄알고, 신나게 내려갔는데..
다시 업힐을.. ㅠ.ㅠ
좀많이 업힐하니깐.
린츠가 보인다.
역시 체코에 비해 매우 잘되어있는 자전거도로.
여기도 유로벨로 6가 지나가서, 자전거 여행자들이 많다.
벤츠에 앉아서 사람구경하기.

골목골목을 도는건 문제없는데. 도로가...
이골목갈때도 덜덜덜덜덜덜...
저골목갈때도 덜덜덜덜덜덜...
푸...
요긴 아니넴 ㅎㅎ
저멀리 큰교회가 보인다. 함가봐야지
여행용자전거가 많다. 여행자도 많고, 너무 많아서 서로 신경도 안쓴다. ㅎㅎ
너무 커서 한번에 못담있다.
이떄까지만해도 큰교회는 잘찾아다녔는데..
이제 텐트를 치러 나가야한다.
전투기도 저렇게 장식해놨네..ㅎ
캠핑사진이 사라졌당.. ㅠ.ㅠ
아침의 거리
소방서. ㅎㅎ
시원하게 길이 쭉뻗었다. 아마. 평지일듯..
잘츠부르크까진 얼마 안남은듯하다.
과연..
'
이게 아침과 점심 사이에 먹는 ? 간식? ㅋㅋㅋ
빵에 찍어 먹으면 잘넘어간다.
토마토는 꾸준히 먹어주고..
62km!
날씨가. 그냥 살이 타들어가는것같다.
장보고 나와서 보니 도로한가운데에 저런걸 만들어 놨다.
정말 모든게 녹색이다.
맥주가 유명한 도신가뵤.
과연 정체가 뭘까 개?돼지?소?
업힐하다 너무 더우서 도로 중간 쉼터 벤치에 누워서 한숨자고 일어났더니, 사람들이 다 쳐다본다.
덥고 힘드니 이해해주셔용
드디어 보이기 시작!!
약간 집도 다르다.
맥주.. 벌컥벌컥
생맥주통으롤 만든듯한데..
사운드 오브 유직 배경이 되는 잘츠부르크 주변 ㅎㅎ
그늘 한점도 없다.-_-
전통의상.
33333km놀이 삼땡이놀이
멋있는 텐덤바이크
저기 잘츠부르크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래도 아직 10km 남았다. ㅎㅎㅎ
유럽에서 젤많이 간 곳을 따지고 보면 관광지도 아니고 할인마트일듯 ㅎㅎㅎ
하늘이 참 ,,, 전선으로 도배 ㅎㅎ
여기도 예전에 왔을때랑은 느낌이 다르다.
사진이 .. 구도가 이상..
여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상점들의 간판
사람이 미어터진다. 공황장애가...
말똥냄새난다. ㅎㅎ
건축물 이름 다 쓸라면 머리아플거같다. 패스, ㅎㅎㅎ
무슨 패스티벌을 하려나보당. 하는중? ㅎ
금색공에 올라가 있는게 진짜 사람인 줄 알앗다.
간판들이 번쩍번쩍하네.. ㅎㅎ
저렇게 사람많은 곳에 자전거 끌고 가기란... -_-
그럴땐 잠깐 샛길로 가서 휴식을.. ㅎㅎ
이게 무엇이냐면 모짜르뜨 형님의 생가
간판들도 슬슬 지루해진다. ㅎㅎ
벗어나야겠다.
집중력이 바닥을 기고 있다, 감성도.
여기서 한 7km만 더가면 독일이라서 열심히 달렸다.
라이더들이 서로 경주하듯이 진짜 빠르게 지나간다. ㅎㄷㄷ
날씨는 정말 퍼펙트 하다. 자전거만 안탄다면.. ㅋㅋㅋ
얼마 안가니 강 사이로 국경이 나누어진다.
그럼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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