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비행기
업체명: 항공우주 스타트업 하트 에어로스페이스
시범비행: 뉴욕주 플래츠버그 공항에서 약 27분간 첫 유인 비행 완수.
기체 제원: 날개폭 32.3m, 동체 길이 23.2m, 이륙 중량 11.3톤
상용 목표: 2031년 이후 상용화를 목표(30인승 하이브리드 여객기)
높은 경제성: 1MW급 배터리 전동 추진 시스템을 탑재
이번 비행에 쓰인 전기 비용은 약 5달러(약 7천 원) 수준.
1903년 12월 17일 라이트 형제의 인류 최초 비행 기록은
비행 거리 36.5미터, 비행시간 12초였다.
전기 자동차에서 전기 비행기의 시대가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