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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기

자전거타고 세계일주~!!

  1.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59. 가족의 소중함

     이제 거의 막바지 라이딩이니 가급적 숙박료가 비싸더라도 편히 쉴 수 있는 호텔을 찾아서 체크인을 하고 있다.    '완주'의 의미를 나만큼 느끼지 못하는 박대리에게 힘을 북돋아주는 방법 중 하나는 좋은 숙소에서 ...
    Date2015.04.21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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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58. 터키에서 만난 인연들

     수 천 년간 무역과 침략의 요충지였던 '에디르네' 가 오늘의 목적지이다.  터키에서 유명한 음식 중 하나가 '간 튀김'이란다.  에디르네에 도착해서 한 접시를 시켜보았다.    기대를 하고 먹었는데... 담백한 ...
    Date2015.04.20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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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57. 불가리아에서 터키로..

     베오그라드부터 이스탄불까지의 거리 1,000km 중 가장 높은 지대에 올라왔다.    보통 낮기온이 35도를 가볍게 넘기 때문에 그늘이 보이면 쉬러 들어가게 된다.    이 지점이 최고의 고도 지점이다.  이제부터는 ...
    Date2015.04.19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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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56. 불가리아 소피아에서의 휴식

     불가리아 국경을 넘었는데 큰 산이 기다리고 있었다.  국가 간의 경계가 대체로 강이나 산맥을 기준으로 나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난관이다.  우회할 수 있는 루트는 없었다.  그냥 가야 한다.    이 때가 동유럽 ...
    Date2015.04.18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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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55. 일반화의 오류

     우리가 도착한 '야고디나'라는 마을은 생각보다 컸다.    도시급 마을이다 보니 자전거 여행자들도 심심찮게 보인다.   ​  폴란드 여행자인데 이 사람도 짐이 만만찮다.    약간 비싸긴 했지만 에어컨도 잘 ...
    Date2015.04.17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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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54. 일반화의 오류 1

     이곳은 밤 사이에 많은 일이 일어나는 도시이다.    그리고 이곳은 과거에도 많은 일이 일어났던 나라이다.    오늘 하루, 우리에게 그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베오그라드를 벗어났다.  저 멀리 지평...
    Date2015.04.16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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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53. 베오그라드 관광

     독일에서 만났던 볼프만 다음으로 우리에게 색다른 경험을 안겨주었던 호스트의 집이다.    베오그라드에서 만난 호스트 '마틴'은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동거를 하고 있는 22살의 대학생이다.  우리를 반갑게 맞이하자마자 ...
    Date2015.04.15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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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52. 발칸반도 역사의 중심, 세르비아

     발칸반도 근대사의 핵심 국가였던 세르비아에 들어왔다.  10여 년 전까지도 코소보 내전 사태를 겪었던 '발칸 화약고'의 심장부다.    '바치카팔란카'란 국경 도시에 들어와서 돈도 인출하고 첫 번째 보이는 호텔에 짐을...
    Date2015.04.14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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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51. 크로아티아에서의 짧은 이틀

     크로아티아에 들어와서 돈을 인출해야 하는데 은행이 안 보인다.  경찰서가 보이길래 들어가서 물어보니 순찰차를 앞세워서 인출기가 있는 곳까지 우리를 안내해 주었다.    경찰서에서 200m 밖에 안 떨어져 있었는데...그...
    Date2015.04.13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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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50. 굿바이 헝가리

     지금까지 우린 유럽의 가정이나 캠핑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유럽인들의 위생 관념을 일부 엿볼 수 있었다.  그런데 우리가 우연히 설거지를 대충 하는 사람들만 만난 것이 아니라면, 한국인의 눈에 보이는 유럽인들은 청결도...
    Date2015.04.12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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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49. 부다페스트 관광

     부다페스트는 헝가리의 수도이자 풍경이 좋기로 유명한 관광 도시이다.  그 기대감을 안고 거리를 좁혀 갔다.    서유럽에 비해 저렴한 동유럽의 물가는 현지인들의 생활 깊숙한 곳에서나 느낄 수 있었다.  자전거를 ...
    Date2015.04.11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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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48. 슬로바키아를 거쳐 헝가리로

     지금도 이 사진을 보면 반가운 이유는, 여기서부터는 홍수 피해를 별로 입지 않은 지역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여기까지 오면서 홍수의 영향 때문에 심적 부담이 컸었다.  주로 강 주변길을 루트로 삼다보니 침수로 인한 ...
    Date2015.04.10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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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47. 비엔나에서 만난 빅터와 한나

     빅터는 풋풋한 대학생이다.  빅터의 집은 방이 네 개인 빌라 형태의 집인데, 여자친구인 한나와 대학 친구 두 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역시 자신의 방을 우리에게 내어주고 본인은 친구 방으로 갔다.   ...
    Date2015.04.09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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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46. 도나우강이 흐르는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에 가까워지면서 어딜 가나 홍수에 대한 얘기가 대화에서 먼저 나온다.  여행객들의 발길도 뜸하다.  이 캠핑장도 사람들이 북적일만한 위치였지만, 자전거 여행자 세 팀과 캠핑카 서너 대가 전부다.    독...
    Date2015.04.08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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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45. 디지털의 편리함

     뉘른베르크에서 만난 호스트는 요나이다.  체격과는 다르게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다. 요나는 15평 정도 되는 복층 구조의 아파트에 혼자 산다.     프로그램 관련 일을 하는 요나는 우리에게 위층 침실을 내어주...
    Date2015.04.07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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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44. 뜻밖의 재회

     울리케가 오늘 한국인 여행자 한 팀이 또 온다는 얘기를 지나가듯이 한다.  어제 울리케는 자신의 직장에 한국인 한 명이 있다고 했는데, 그래서일까...?  울리케는 연이어 한국인 여행자가 방문하는 걸 별로 신기하게 생각하지...
    Date2015.04.06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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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43. 고마운 사람들(올리버 패밀리,울리케 편)

     남부로 내려갈수록 침수된 강변길이 자주 나타나고 있지만, 이제 독일의 도로 패턴에 익숙진 우린 우회 도로를 잘 이용해서 다음 호스트집에 무사히 도착했다.  호스트 올리버는 키가 무척 큰데(190cm 이상) 우리를 위...
    Date2015.04.05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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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42. 자전거 개발자 '볼프만'

     우린 볼프만을 만나기 며칠 전에 이미 이 사람에 대해서 약간의 정보를 얻었었다.  한국을 무척 좋아하고, 한국인 친구도 많으며, 한국 음식도 좋아한다는 자신의 소개 말고도, 예전에 이 집을 거쳐 간 한국인 자전거여행...
    Date2015.04.04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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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41. 유로벨로를 따라 독일의 중심으로..

     이번 여행기는 6일간의 캠핑 여행을 모아 작성한 게시물이라서 분량이 꽤 많으니, 바쁜 분들이나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모든 일정을 미루고 끝까지 봐주시길...(어딜 도망가시려구!) ​    어제 달린 거리이다.  강길...
    Date2015.04.03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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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40. 독일의 강을 따라

    비는 멈췄지만 언제 갑자기 또 내릴지 모르기 때문에 부지런히 달렸다.  자전거여행을 한다고 하면, "몸이 고달프지 않느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당연히 힘들지만 육체적으로 얻는 이익도 있다.  하체 운동을 지속...
    Date2015.04.02 Category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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