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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기

자전거타고 세계일주~!!

  1.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72. 앙코르와트 관광 1

    < 주의 > * 이번 편은 지식 정보 위주로 작성된 여행기라서, 에피소드 위주의 여행기를 기대하시는 분에게는 무척 지루할 수 있습니다.    난 여행기의 멘트를 쓸 때 가급적 짧게 쓰려고 노력한다.  나도 그렇지만 요즘 사람...
    Date2015.05.04 Category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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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71. 씨엠립 입성

     여행기를 쓰면서 가끔 장비에 대한 경험담도 싣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자전거여행 카페에는 가끔 "오르트립 패니어들 중에서 어떤 모델이 좋아요?" 라는 질문이 올라오는데, 여러 모델을 한꺼번에 쓰는 사람이 드물기 때...
    Date2015.05.03 Category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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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70. 친근한 캄보디아 사람들

    캄보디아와의 국경을 향해 다시 페달을 밟았다.    국경 도시인 '총촘'까지 가려면 먼저 수린을 거쳐야 한다.    40km를 달려서 나온 표지판을 보니 오늘 수린까지는 못 가겠고, 타툼(Tha tum)에서 쉬어야 될 것 ...
    Date2015.05.02 Category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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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69. 태국의 먹거리들

     태국의 먹거리들을 만나보기 전에 '생활 태국어 회화' 몇가지.. (태국을 장기여행 하실 일 없는 분들은 통과)   < 숫자 > 0 - 수은 1 - 능 2 - 성 3 - 삼 4 - 씨 5 - 하 6 - ...
    Date2015.05.01 Category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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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68. 2014년 새해를 맞이하며

     허기가 오전부터 시선을 자꾸 노점상 쪽으로 돌리게 한다.    난 연비가 안좋은 편이다.  라이딩을 많이 하는 날엔 하루 네 끼는 먹어줘야 구구단을 잊어버리지 않는다.  그런데 오늘은 좀 유난히 힘들다. ...
    Date2015.04.30 Category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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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67. 태국의 모습들

     라오스 국경을 넘어서 태국 북동쪽 국경도시인 '붕칸'에 짐을 풀었다.    라오스에서 메콩강 하나를 넘으면 문명화 된 태국이 반갑다.  먼저 몸 안에 부족했던 콜레스테롤 비율을 높여주었다.   붕칸 시내를 둘...
    Date2015.04.29 Category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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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66. 조미료

     이번 여행기에서는 먼저 우리에게 유용했던 아이템 한 가지를 소개해볼까 한다.    장기간 자전거로 여러 국가를 여행하면서 우리를 걱정하는 가족들이 있는 한국에 안부전화를 하는 것이 우리에겐 무척 중요해졌다.  먼저...
    Date2015.04.28 Category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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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65. 농카이에서 다시 만난 자전거여행자 가족

     방비엥을 떠나는 날, 숙소 앞으로 버스가 왔다.  그런데 연탄이나 장작을 연료로 쓸 것만 같은 버스 내부를 보고 우린 깜짝 놀랐다.  전 날 티켓을 파는 여러 군데의 여행사 중에서 가장 싼 40,000낍(약 5천원)짜리 ...
    Date2015.04.27 Category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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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64. 방비엥 관광

     라오스의 수도인 비엔티엔, 카르스트(석회암) 지형으로 유명한 방비엥,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루앙프라방, 이 세 곳은 라오스를 대표하는 지역이자, 검색되는 라오스 관광 정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관광지이다.    ...
    Date2015.04.26 Category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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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63. 농카이를 거쳐 라오스로

     파타야를 떠나는 날, 한낮의 뙤약볕을 맞으며 숙소를 나왔다.    자전거여행을 시작하기 전엔 이런 노점식당에서 음식을 사 먹는 일이 없었는데 이젠 그냥 들어가서 먹는다.    외국여행을 하다 보면 가이드북에 나...
    Date2015.04.25 Category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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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62. 파타야

     중국에서는 달리던 길이 갑자기 끊어지기는 했어도..  갓길 하나만큼은 확실히 넓었기 때문에 대도시의 밀집 지역을 제외하면 그런대로 달릴만 했다.    뜬금없이 보도블록 안에 박힌 파이프에서 불꽃이 솟아오르는 일은...
    Date2015.04.24 Category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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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61. 태국 입국

     동남아시아 여행이 시작됐다.  이번 여행을 위해 의류(여름저지,패드바지,바람막이 남여 각 한 벌씩)를 협찬해 주신 '호O리테일(주)'의 'O바인' 담당자께 감사를 드리는 의미로 ULVINE깃발을 들고 한 컷.  이스타항공으로 ...
    Date2015.04.23 Category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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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60. 이스탄불 관광, 그리고 귀국

     우리 얼굴이 결승선을 통과한 마라토너의 표정이었나 보다.  한인민박집 사장님이 "그래도 아직 긴장 풀면 안돼요" 라고 하신다.    그러나 우린 파타야 해변에 널브러진 해파리처럼 긴장을 풀어버렸고, 곧 둘 다 몸살...
    Date2015.04.22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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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59. 가족의 소중함

     이제 거의 막바지 라이딩이니 가급적 숙박료가 비싸더라도 편히 쉴 수 있는 호텔을 찾아서 체크인을 하고 있다.    '완주'의 의미를 나만큼 느끼지 못하는 박대리에게 힘을 북돋아주는 방법 중 하나는 좋은 숙소에서 ...
    Date2015.04.21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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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58. 터키에서 만난 인연들

     수 천 년간 무역과 침략의 요충지였던 '에디르네' 가 오늘의 목적지이다.  터키에서 유명한 음식 중 하나가 '간 튀김'이란다.  에디르네에 도착해서 한 접시를 시켜보았다.    기대를 하고 먹었는데... 담백한 ...
    Date2015.04.20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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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57. 불가리아에서 터키로..

     베오그라드부터 이스탄불까지의 거리 1,000km 중 가장 높은 지대에 올라왔다.    보통 낮기온이 35도를 가볍게 넘기 때문에 그늘이 보이면 쉬러 들어가게 된다.    이 지점이 최고의 고도 지점이다.  이제부터는 ...
    Date2015.04.19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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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56. 불가리아 소피아에서의 휴식

     불가리아 국경을 넘었는데 큰 산이 기다리고 있었다.  국가 간의 경계가 대체로 강이나 산맥을 기준으로 나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난관이다.  우회할 수 있는 루트는 없었다.  그냥 가야 한다.    이 때가 동유럽 ...
    Date2015.04.18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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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55. 일반화의 오류

     우리가 도착한 '야고디나'라는 마을은 생각보다 컸다.    도시급 마을이다 보니 자전거 여행자들도 심심찮게 보인다.   ​  폴란드 여행자인데 이 사람도 짐이 만만찮다.    약간 비싸긴 했지만 에어컨도 잘 ...
    Date2015.04.17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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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54. 일반화의 오류 1

     이곳은 밤 사이에 많은 일이 일어나는 도시이다.    그리고 이곳은 과거에도 많은 일이 일어났던 나라이다.    오늘 하루, 우리에게 그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베오그라드를 벗어났다.  저 멀리 지평...
    Date2015.04.16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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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김기사 박대리의 페르마타] 53. 베오그라드 관광

     독일에서 만났던 볼프만 다음으로 우리에게 색다른 경험을 안겨주었던 호스트의 집이다.    베오그라드에서 만난 호스트 '마틴'은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동거를 하고 있는 22살의 대학생이다.  우리를 반갑게 맞이하자마자 ...
    Date2015.04.15 Category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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