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업로드가 늦었습니다.지 2017년 자전거와 사람들 사이버기자 모임의 사진을 올립니다.




2017년 자전거와 사람들(이하 자사) 사이버 기자들의 활동을 더 높이고, 자사와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미팅을 가졌다. 자사 사이버기자들을 하나둘 다시 모으고 미팅시 안건에 대해 미리 간단하게 준비하여 자사에 전달했다. 주말 아니면 이런자리를 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지만, 주말에 기꺼이 시간과 장소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주신 자사 대표님께 이 글을 빌어 감사드린다.



 

DSC03805.jpg



▲ 2014년 11월 방문 이후로 다시 찾게된 이곳은 외관상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었다. 바뀐건 오로지 나뿐이였다. 대구에서 경기도로 집도 바뀌고, 이곳까지 자차를 이용했으니...^^;;



 

DSC03806.jpg



▲ 이 자전거는 그당시에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DSC03808.jpg

▲ 먼저 오신분들과 인사를 나눴다. 자사에서 커피와 빵등을 준비해주셨다. (여기서 일하면 먹을 복은 확실할 것 같다.)



 


DSC03809.jpg


▲ 하나둘 자리를 채워간다.



 


DSC03811.jpg


▲ 좌측부터 닉네임 골드, 민수남, 자일리톨, 좋은생각, 정이아빠춘향, 춘향님 뒤로 카본님이 계신다.



 


DSC03812.jpg


▲ 각자 다른 환경과 직장 등을 가졌지만 '자전거'라는 공통점 하나로도 정말 많은 이야기가 오고갔다.



 


DSC03813.jpg


▲ 단순하지만 가장 빠르게 업로드 할 수 있도록 별도의 유틸을 이용하지 않고 게시판을 바로 활용하여 미팅 회의록을 작성했다.



 



DSC03814.jpg

▲ 그렇게 약 2시간여 미팅을 가졌다. 앞으로의 자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 그리고 사이버기자 각자의 위치에서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무엇보다도 강제성과 의무성을 띈 것이 아닌 사이버기자이기 때문에 이런 자리도 부담없이 올 수 있었던게 아닐까 한다.



 


DSC03818.jpg


▲ 미팅이 끝난 뒤 점심식사는 한우 갈비탕 집으로. +_+




 
 
 
 DSC03819.jpg


DSC03820.jpg


▲ 식사후 몇몇 사람들은 1층 사무실에 있던 자전거를 구경한 뒤 대표님께 인사드리고 다음을 약속했다. (사진은 정이아빠춘향님과 민수남님의 자전거)


?Who's 리바이버

profile
Atachment
첨부파일 '11'
  • ?
    착한동생 2017.07.29 16:51
    아름다움을시각으로표현했네요
  • profile
    정이아빠춘향 2017.07.29 20:41
    모일수있는 계기를 주신점 넘 감사드리고 반가왔습니다.
    리바이버님 아녔음 시간을 못 냈을겁니다. ^^
  • profile
    리바이버 2017.07.29 22:30
    이런 계기로 하나둘 인연을 더 넓혀가고 얼굴 뵙고.. 참 좋았습니다.
  • profile
    향이엄마 2017.07.29 23:00
    보고갑니다.ㅎ
  • profile
    말보로맨 2017.08.01 18:13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여러분의 활동으로 ~ 자사의 발전을 기대합니다 ~
  • profile
    말보로맨 2017.08.01 18:23

    국내 자전거 활성화에 ~ 한획을 그으시는 분들이네요 ~ ^^

    골드 선배님 ... 헬맷 벗으신 모습 첨뵙습니다 ~ ^^
    정말 동안이시네요 ...

    정이아빠 아드님 서울대 진학 소식, 사업 확장소식은 페북으로 간간히 ...  오래전 ~ 함께 라이딩하던 추억 ... ㅎㅎ

    늘 자전거 활동에 힘쓰는 좋은생각님 ... 최근 부상 소식이 들리던데 ...
    빠른 쾌유 바랍니다 ~ ^^

    표정들이 ~ 자못 심각해보입니다 ... 자전거를 위하여 ~ 쿠활활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